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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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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 이용하기 오랜기간 미국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며 수집한 정보를 공유합니다.미국 렌트카 비용은 priceline.com 같은 곳에서 검색하면 정말 쌉니다. 하지만 보험 불포함 가격이라는게 함정. 보험을 넣으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사태가 발생하죠. 그래서 보험을 얼마나 집어넣을지가 중요합니다.hertz 에서 제공하는 패키지 메뉴를 참고해보죠.LI(Liability Insurance) : 대인/대물 책임보험 입니다. 위 표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우선 모든 렌트카는 기본 책임보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입해놓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위 옵션에 나와있지도 않은거죠.LDW(Loss Damage Waiver) : 다른 회사는 CDW(Collision Damage Waiver)라고도 하는데요, 자차보험 입니다. 몇 십년 무사고 ..
뉴저지 운전면허 족보 기존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족보가 규정개정 등으로 아웃데이트 되었고, 족보별로 답이 다른 경우가 많이 보여서 새롭게 뉴저지 운전면허 족보를 정리했습니다. 정답은 2019년 10월 기준으로 공표되어있는 Driver's manual을 준용합니다.GDL 관련 규정과 문제는 별도의 포스트로 정리했으니 참고하세요.https://www.finterstella.com/48 Stop 사인 등 주변의 주차제한 거리소화전 : 10피트소방서 : 20피트건널목 : 25피트Stop 사인/기찻길 : 50피트 트럭 옆을 지나갈 때는? 사각지대 No zone 을 주의해야하며, 200피트 이상 떨어져서 주행해야 함 헤드라이트 사용 시간?일출/일몰 전후 30분 하이빔을 사용하다 로우빔으로 바꿔야 할 경우?맞은편에 차가 올 때, 다른 차..
뉴저지 운전면허 GDL 총정리 뉴저지 운전면허 시험문제에 단골로 출제되는 GDL (Graduated Driver License, 단계별 운전면허 취득 시스템)에 대해 총정리해봅니다.총 50문제 중 40문제 이상 맞추면 합격인데, GDL 문제는 5 문제 정도 출제되니까 숙지하고 가야 합니다. GDL 관련 규정을 총정리 했습니다. (2019년 10월 기준) Early bird 코스Young adult 코스Adult 코스설명적용나이16세17세21세 취득단계별 요구사항(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요구되는 의무) PermitSupervisor와 6개월 연수3개월 연수(필기시험 합격자) Probationary licenseUnsupervised 1년 무사고 운전(도로주행 합격자) Basic license18세 이상 (정식면허 소유자)운행시간 제..
뉴저지 한식당 부산국밥 뉴저지 맛집으로 소문난 부산국밥에 다녀왔습니다.주변 사람들이 다들 맛있다고 극찬이 자자하고,구글 검색에서 평점이 4.5나 되는 엄청난 집입니다. 유명한 집이라 그런지 문앞 대기줄이 깁니다.맛집이라면 이정도 쯤이야~ 메뉴판과 가격 참고하세요. (2019년 10월 기준) 대표 메뉴 감자탕 입니다.비쥬얼이 훌륭하네요. 그런데 감자탕에서 라면 맛이 많이 납니다.조미료 또는 라면 스프를 넣어서 끓이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사골해장라면.그냥 평범한 라면에 고기 몇 개 들어간 듯 합니다.신라면이 훨씬 맛있습니다. 순대국밥.너무 밍밍하구요, 특히 순대가 퍽퍽해서 맛이 없네요. 가격이 비싸진 않아서 가성비는 괜찮은데요,음식들이 조미료와 설탕이 많이 들어간 초딩 입맛용 맛집 입니다. 부산국밥만족도 : ★★☆☆☆가성비 : ..
켄트망고 고르는 법 한남체인 과일코너에서 판매하는 켄트망고, 오늘 판매하는 분께 망고 고르는 방법을 배워서 공유합니다. 망고는 색깔과 맛이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모양은 그냥 이쁜거 골라서 사시구요,먹을때가 중요합니다. 먹기 좋게 익었다는 신호는 망고를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 하게 되면 그 때가 바로 먹기 좋은 시기! 망고를 살 때는 하루에 몇 개씩 먹을지 가늠해서단단하기가 다른 망고들로 섞어서 사는게 좋다고 합니다. 사놓은 망고가 다 말랑말랑해졌는데오늘 다 먹기가 힘들다면?망고를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으면 익는 속도가 늦어져서 오래 간다네요. 가격은 사진에 나와있죠?4개 들이 한 박스에 $7.99 입니다.(2019년 10월 기준)
뉴저지 리쿼샵 Wine King 뉴저지 포트리 한남마트 몰 내에 위치한 리쿼샵 Wine King 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평범한 리쿼샵 입니다.싸지도 그렇다고 비싸지도 않은,굳이 여기서 사서 쟁여놓을 집은 아니고,당장 먹을 와인은 딱히 바가지 쓰면서 살 일은 없을 것 같은 데일리 와인샵 입니다. 가격 비교를 위해 증명사진 몇 장 올립니다. 흔한 와인들, 가격은 다른 리쿼샵과 비슷합니다. 맥주, 동네 소형 리쿼샵보단 싸고, 대형 리쿼샵과 비슷합니다. 한인마트 앞에 있는 집이라 그런지 막걸리도 파네요. 어디나 있는 흔한 와인, 가격도 동일합니다. 오바마 와인으로 유명한 캔달잭슨도 적절한 가격으로 파네요. 이마트에서 12,800원에 파는 와인, 여기는 $9.99이까 비슷한 가격이네요. 마지막으로 싱글몰트,조금 싸요. Win..
뉴저지 카센터 우리 자동차 정비 자동차 정기점검을 받으러 정비소를 찾았습니다.한국인이 운영하는 정비소 중 규모가 제일 크다는잉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우리 자동차 정비, Woori auto repair & body, 입니다. 저는 정기점검, 즉 스모크 체크 때문에 갔는데요주정부에서 운영하는 inspection center로 가면 공짜이긴 하지만줄 안서고 편안히 다른 간단 점검도 할 겸 해서 한인 정비소를 찾아 갔습니다. 여기선 스모그 체크를 $40 받네요.inspection 비용은 미국 다른 업체외 비슷합니다.같은 돈 내면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한인 업체로~ ㅎㅎ 차 리프트가 세 개나 있습니다. 규모가 꽤 커요.시설도 아주 깔끔합니다. 바디삽도 함께 있구요,당연히 오일교환, 타이어교환도 합니다. 대기실도 깔끔합니다.물론 여느 카센터처..
뉴저지 애완동물샵 petco 뉴저지 헤컨섹(Heckensack) 에 위치한 애완동물 전문샵 petco 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뿐 아니라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다 있습니다.파충류, 어류, 조류 까지도 있습니다. 특히 어항을 사려면 아마존보다 펫코가 쌉니다.유리 배송료가 비싸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동물들을 키우는데 필요한 먹이, 집, 소품들도 다 있습니다. 펫코는 전국적인 체인이어 여기저기 많지만, 뉴저지 북부에선 여기 헤컨섹에 있는 샵이 제일 규모가 커서 쇼핑하기 좋습니다.
뉴저지 한인마트 한남체인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한인마트, 한남체인 입니다.그동안 한인마트는 H마트만 다니다가,뉴저지에 오래 사신 고모님께서 한남체인이 싸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러 방문했습니다. 매장 사이즈는 H마트 보다 큽니다.한국의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의 식료품 코너만 딱 들고오면 비슷한 규모 같습니다.건물이 오래되어서인지 외관이 깔끔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깔끔 청결 합니다. 박스떼기로 할인판매 하는 상품들도 많이 보이네요. 마트에 왔으면 가격을 알아봐야죠. 우선 고기류.Costco 와는 비교할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지만,한국인의 밥상에 맞게 손질되어 있어 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Kings, Whole food market 등 미국 유기농 마트와 비교하면 많이 싸구요,H마트 보다는 비슷합니다. 생선류는 H..
뉴저지 고기부페 Mr. BBQ 뉴저지 Englewood Cliffs(엥글우드 클리프)에 위치한 고기부페집 Mr. BBQ 에 다녀왔습니다.구글링하면 리뷰도 많고 별점도 4.5나 되는 엄청난 집이어서, 기대감을 갖고 갔는데요...외관은 보시다시피 깔끔하구요,런치스페셜은 가격도 착합니다. 메뉴판 참고하세요. (2019년 10월 기준) 식당 내부도 깔끔하구요,음식도 부페식으로 진열되어있어 부담없이 갖다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부페이니 만큼 여러 종류의 고기류가 있습니다. 쌈과 채소도 풍성합니다.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앗, 그런데 맛이...갈비 양념은 많이 아쉽고, 곱창은 말라있네요.왠만하면 실패하기 힘들다는 돼지껍데기도 커팅을 엉뚱한 방향으로 해놔서 제대로 구워먹기가 어렵네요. 파저리를 위한 파는 싱싱한데, 양념이 빈약하구요. 후식..
뉴저지 & 뉴욕 전기회사 Orange & Rockland 뉴저지와 뉴욕주를 커버하고 있는 전기회사 Orange & Rockland 를 방문했습니다. 전기 고지서 명의이전을 위해 전화를 걸었는데, 아직 SSN이 나온저 얼마 안되서 온라인으로 조회가 안된다며집 렌트 계약서니 하는 것들을 가지고 방문하라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유틸리티 빌에 이름을 올리려면 어쩔 수 없네요. 집은 뉴저지 북부에 있지만, 주변에는 지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뉴욕주에 있는 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한적한 뉴욕주 구석에 있다보니 오피스는 여유로워 보입니다. 미국은 어딜가나 줄을서서 기다리는게 아직 일상인듯 합니다. 전기회사지만 공무원은 아니니만큼 직원들이 DMV 처럼 늘어지거나 불친절하진 않습니다.대기시간 약 10분, 업무처리시간 5분 정도 소요되며 금방 끝냈습니다. 이상 전기회사 방문기였..
뉴저지 더몬트 리쿼샵 Bottle King 뉴저지 더몬트에 있는 리쿼샵 Bottle King 입니다. Discount liquor store 라고 되어있어서 일부러 찾아가봤는데,일부 품목은 싸긴 하지만, 대체로 다른 리쿼샵과 가격은 비슷합니다.매장이 꽤 넓습니다.와인 보다는 양주와 맥주에 더 강점이 있는 가게입니다.맥주는 원산지별로 분류해놓고 판배합니다.매대 사이에 가판처럼 나와있는 곳에 싼 품목들이 있습니다.싸게 파는 것들은 이렇게 가격표를 덕지덕지 붙여놨습니다.이런 놈들로만 골라서 사면 싸게 살 수 있습니다.더몬트에 있고,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